경북 김천의 저수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4분쯤 김천시 남면 오봉저수지에서 초등학생 A(13)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A군은 친구 5명과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됐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 등은 10분여 만에 A군을 찾았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A군이 빠진 오봉저수지의 최대 수심은 15m가량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