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난 초등학생 가족이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24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남구에 거주하는 조유나(10) 양을 찾고 있다.
조양은 지난달 농촌 한 달 살기 체험을 한다며 가족과 함께 전남 완도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 살기 체험 기간이 끝났는데도 조양이 등교를 하지 않고, 연락이 닿지 않자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조 양의 부모와도 연락이 되지 않자 남구와 완도 지역에 실종 경보 문자를 보내고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하는 등 소재 파악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BTS의 그래미 보이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0/128/2026073052221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민이 뽑는 동네교육 수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중·러 뒷배 삼아 힘 키우는 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