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넷플릭스, 직원 300명 또 해고

입력 :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5월 이어 2차 감원
뉴저지=AP/서울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경제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로 인해 또 다시 직원들을 해고한다고 밝혔다.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직원 300명을 해고한다고 했다. 해고자들은 대부분 미국 근무 인력들로, 전체의 4%에 해당한다. 넷플릭스는 앞서 5월에도 130명을 1차 감원한 바 있다.

 

넷플릭스는 성명에서 "우리는 사업에 상당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지만, 수익이 늘어나는 것은 느린 반면 비용은 증가하고 있어 이 같은 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4월 10여년만에 처음으로 가입자가 감소한 이후 계속해서 감원 조치를 취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
  • 조여정 '올블랙 패션'
  • 카리나, 패딩 패션으로 드러낸 핫한 몸매
  • 안은진, 드레스 입고 뽐낸 청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