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605명 증가해 총 366만52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코로나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16일 확진자 수(1279명)보다 326명 늘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2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3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 외 ▲40대 265명 ▲50대 209명 ▲60대 145명 등의 순이었다.
재택치료환자는 1598명이 늘었으며,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7782명을 기록했다.
코로나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17.9%로, 현재 115개 병상이 남았다. 준-중환자 병상가동률은 15.1%,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4.0%를 나타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발생해 총 488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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