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전날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66명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지난 14일부터는 10일째 5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8만931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천36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천406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75개 중 6개(가동률 1.6%)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436개 중 8개(가동률 1.8%)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6만6천984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2차 접종자는 254만2천94명이다. 3차 접종자는 189만4천620명, 4차 접종자는 22만9천51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