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소폭 늘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확진자는 304명이다.
지역별로 춘천 67명, 원주 52명, 강릉·인제 각 30명, 동해 22명, 철원 16명, 속초·홍천·화천 각 15명, 양구 10명 등이다.
나머지 8개 시군에서는 각각 1∼8명씩 발생하는 데 그쳤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39명 늘었고, 일주일 전보다는 4명 증가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2만3천738명으로 늘었다.
병상은 84개 중 18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21.4%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대차의 아틀라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란 시위 선봉장된 Z세대 여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94.jpg
)
![[세계와우리] 막 내리는 ‘자유주의적 국제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삶과문화] 누구나 요리괴물이던 시절이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