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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 ‘워터파크’ 문 연다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개장

입력 : 2022-06-24 01:15:00 수정 : 2022-06-24 0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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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원·관악구 등 운영 발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서울시 자치구 곳곳에서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도봉구는 23일 다락원체육공원, 방학사계광장, 둘리뮤지엄 등 총 3곳의 물놀이장을 내달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8월까지며, 정오부터 오후 3시45분까지 하루 4번 매 정시에 45분씩 운영한다.

노원구는 오는 25일부터 각심, 공릉동, 들국화, 느티울, 한내공원 등 공원 내 물놀이장 5곳을 개장한다. 이들 물놀이장은 8월28일까지 가동된다. 각심어린이공원은 주변 단지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7, 8월 중 1개월만 운영될 예정이다. 공릉동을 제외한 4개 물놀이장은 평일 정오부터 오후 3시40분까지 4회 운영하고, 주말에는 정오부터 오후 4시40분까지 5회 운영한다. 공릉동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평일 정오부터 오후 3시50분, 주말 정오부터 오후 4시50분까지다.

관악구도 ‘관악산 신림계곡 물놀이장’을 내달 11일부터 개장한다. 8월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강서구는 발산근린공원, 봉제산 근린공원, 볏골어린이공원 등 13개소 공원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내달 1일부터 8월까지 매일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6시45분까지 매 정시부터 45분씩 가동한다.


구윤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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