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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진단 받은 기안84 "개인전 후 번아웃 증후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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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3 17:13:03 수정 : 2022-06-23 17: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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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방영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451회 예고편에서 웹툰 작가 기안84(맨 위 사진·본명 김희민)가 한의원을 방문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인전이 끝난 뒤 번아웃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오는 24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451회에서는 기안84의 번아웃 탈출기가 공개된다.

 

예고편에 따르면 기안84는 “개인전을 마친 뒤 번아웃 증후군이 왔다”며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그냥 앉아서 10시간씩 보낸다”고 고백했다.

 

이에 기안84는 한의원을 찾아갔고, 한의사는 ‘화병’ 진단을 내렸다.

 

담당 한의사는 “기대하는 게 많을 때 화가 많아지는 것”이라며 상담을 시작했고, 기안84는 고민과 걱정 등을 털어놨다. 

 

상담 후 침 치료가 시작되자 “다 나은 것 같다”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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