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3일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를 제7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는 앞으로 2년간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기증 등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국민 홍보 포스터·영상 촬영, 공익 광고·행사 등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의사 겸 방송인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는 2020년 생명나눔 홍보 영상 ‘광희·조수빈의 나눔방 손님’을 통해 장기 등 기증희망 등록을 신청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