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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환경기술인협회와 오존 저감 위한 캠페인 실시

입력 : 2022-06-24 01:00:00 수정 : 2022-06-23 1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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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대기배출사업장을 방문하여, 오존 원인물질 배출 저감 활동 독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은 23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인천환경기술인협회와 합동으로 여름철 오존 저감 활동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23일 인천환경기술인협회와 함께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존 원인물질(NOx, VOCs) 배출 저감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현장 캠페인에 나선 수도권대기환경청 직원과 환경기술인들은 산단 내 첨단환경감시장비(드론, 이동측정차량 등)로 측정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고농도 지역 주변 10여개 사업장을 방문하여 배출·방지시설 관리 강화를 당부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은 23일 인천 남동기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대기배출사업장을 방문하여 여름철 고농도 오존 저감을 위한 대응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캠페인 이후에 산단 내 첨단환경감시장비를 활용한 오염도 측정 결과, 지속적으로 대기오염물질을 고농도로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천시와 합동점검할 계획”이라며 “사업장에서는 오존 원인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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