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철도노조가 30년 만에 최대 파업에 돌입한 첫날인 21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런던 유스턴 기차역의 불 꺼진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영국 철도시설공단인 네트워크 레일과 13개 철도회사 소속 철도해운노조(RMT) 노조원 약 4만명은 물가 상승을 이유로 ‘임금 7% 인상’을 요구하며 이날 일손을 놓았다. 파업은 23, 25일에도 예정돼 있다. 지난달 영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동월 대비 9.1%로 두 달 연속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납득 어려운 장동혁의 미국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470.jpg
)
![[김기동칼럼] 추경의 정치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409.jpg
)
![[기자가만난세상] 스포츠를 넘어 돈 되는 공연장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2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트럼프의 미국은 진짜 미국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19922.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