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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입력 : 2022-06-23 01:00:00 수정 : 2022-06-22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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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갈 땐 전 좌석 안전띠! 휴가지에선 안전한 PM 이용
“뒷좌석에 앉으면 제일 먼저 안전띠부터 해요!”
도로교통공단 여름 휴가철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도로교통공단이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뒷좌석에 앉은 부모님이 안전띠를 착용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제공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이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온 가족이 안전띠를 착용하고 있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가족들이 뒷좌석 탑승자의 안전띠 착용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휴가철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휴가지 이동 시 전 좌석 안전띠·카시트 착용, 휴가지에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2가지 메시지를 중점적으로 전달한다.  

도로교통공단이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음주 후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행하다 적발 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및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강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국 주요 피서지에 홍보물을 게시할 계획이다.

도로교통공단이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원동기 또는 그 이상(제2종 소형·보통면허, 제1종 보통면허 등)의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형 이동장치 무면허 운전 적발 시, 운전면허 취득 결격기간 1년이 적용된다.
도로교통공단이 22일, 서울시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안전모 미착용 운행 적발 시,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가족·지인들과의 이동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지 이동 시에는 전 좌석 탑승자의 안전띠·카시트 착용을, 휴가지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할 때는 안전모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여, 보다 안전한 휴가철 교통안전 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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