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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비치는 ‘파격’ 레이스 바지 입은 가비에 강주은 “혈압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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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2 09:52:42 수정 : 2022-06-22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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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방송 화면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안무가 가비(본명 신가비·사진)의 파격 노출 의상에 경악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는 강주은, 신가비가 우혜림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은 신가비가 등장하자 그가 입은 파격 패션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강주은은 맨살과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레이스 바지와 크롭탑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강주은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가비는 여러 포즈를 취하며 의기양양하게 자신의 패션을 뽐냈다.

 

이에 강주은은 “쇼크를 먹더라도 아닌 척하려고 했는데 이 상태로 입으니 혈압이 올라간다”며 “엄마 앞에서만, 그렇게 입어라. 잠잘 때 입거나”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가비는 “잠잘 때 이렇게 입으라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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