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몸무게 119㎏ 되면 긴급 상황” ‘식대 600만원’ 신기루의 유지 비법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6-22 09:14:25 수정 : 2022-06-22 09:14:25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캡처

 

개그우먼 신기루가 자신은 ‘다이어터’가 아닌 ‘유지어터’라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신기루와 노사연, god 박준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이 신기루에게 “지금 체중 관리를 하면서 많이 드신다고 들었다”고 하자 신기루는 “지금 놀리시는 거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기루는 “나는 ‘다이어터”가 아니라 ‘유지어터’”라며 “110~120㎏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항상 몸무게 119㎏이 되면 긴급 상황인거다. 그 때는 한 끼를 덜 먹거나, 술을 덜 마시거나 하면서 조절을 한다. 항상 몸무게 120㎏ 이하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준형이 “신기루는 키도 크다”고 거들자 신기루는 “키는 175㎝다. 이 몸무게가 맞으려면 키가 한 2m50㎝는 돼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 이상민이 신기루에게 “한 달 식비가 600만원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나오는 거냐”고 질문하자 신기루는 “집에서 밥을 해 먹지는 않는데, 술값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며 “오래 무명이다가 잘 됐지 않나. 그러다보니 좋은 거 먹고 싶고 좋은 술 마시고 싶고, 사람들 보면 사주고 싶고, 계산하고 싶고 그렇더라. 그래서 600만원씩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패리스 힐튼 만났네…
  • 에스파, 패리스 힐튼 만났네…
  • 선미 '시선 사로잡는 헤어 컬러'
  • 김향기 '따뜻한 눈빛'
  • 김태리 '순백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