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포토] 영화 ‘탑건: 매버릭’ 배우들도 반한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입력 : 2022-06-22 01:00:00 수정 : 2022-06-21 18:15:1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541m 고공 어트랙션 ‘스카이브릿지’에서 짜릿한 액티비티 즐겨요!”
롯데월드타워 541M 상공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 체험하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글렌 포웰(왼쪽 두번째), 제이 엘리스(왼쪽 세번째), 그렉 타잔 데이비스(오른쪽) 롯데월드 제공

영화 ‘탑건: 매버릭’ 배우들이 지난 20일, 롯데월드타워 541M 최상단에 위치한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를 체험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541M 상공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 체험하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들

영화 ‘탑건: 매버릭’의 개봉 일정에 맞춰 내한한 출연 배우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서울의 탁 트인 전경 감상과 함께 각종 스릴 넘치는 미션을 수행하며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할 아찔하고 색다른 추억을 남겼다. 배우들의 ‘스카이브릿지’ 체험 영상은 롯데시네마 유튜브 및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월드타워 541M 상공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 체험하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글렌 포웰(왼쪽 두번째), 제이 엘리스(왼쪽 세번째), 그렉 타잔 데이비스(오른쪽)

한편, ‘스카이브릿지’는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의 두 개로 갈라진 구조물 사이를 연결한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다. 올해는 서울스카이 오픈 5주년을 맞아 다리 중간 지점에 투명한 바닥 구간을 30% 추가해 541m 발 아래 풍경이 그대로 내려다보여 한층 더 스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일몰 후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브릿지 위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롯데월드타워 541M 상공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 체험하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들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구성돼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기상악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마지막 조 7시 출발)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아이리브 니나 '매력적인 눈빛'
  • 아이리브 니나 '매력적인 눈빛'
  • 우주소녀 엑시 '너무 사랑스러워'
  • 에스파, 패리스 힐튼 만났네…
  • 선미 '시선 사로잡는 헤어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