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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속여 프로필과 다른데∼” ‘서열 정리’ 일화 공개한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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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1 17:10:42 수정 : 2022-06-21 17: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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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배우 최영준이 서열 정리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최영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영미가 “최영준씨가 너무 어려 보이신다.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다”고 말하자 최영준은 “살을 많이 뺐다. ‘우리들의 블루스’ 때는 아무거나 먹어도 돼서 살이 좀 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준이 가수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2002년도에 아침 8시에도 라이브하고 이럴 때 라디오를 했었다”고 회상하자 뮤지는 “그때는 하루종일 돌 때다”고 공감했다.

 

또 최영준은 마지막 MBC 라디오가 언제냐는 질문에 “옥주현씨 ‘별이 빛나는 밤에’에 나갔었다. 당시 나이를 속여서 프로필 나이를 2살 정도 어리게 했다”며 “옥주현씨는 오래 활동했으니 제 프로필 나이만 보고 ‘잘 될 거야’ 이러면서 반말을 하시더라. 말도 못하겠고 난감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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