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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서 밤늦게 11중 추돌사고…운전자 2명 부상

입력 : 2022-06-21 08:09:49 수정 : 2022-06-21 08: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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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 사거리에서 승용차·택시·오토바이가 연달아 들이받는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서울 강남구에서 한밤중 11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2명이 다쳤다.

 

21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3분쯤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 사거리에서 승용차·택시·오토바이가 연달아 들이받는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운전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또 사고 차량 1대는 전복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인력은 오후 10시16분쯤까지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였고, 경찰은 약 50분간 현장 일대 교통을 통제했다. 이로 인해 현장 주변에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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