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3명이 발생했다.
휴일 영향을 받았지만, 도내 확진자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1월 20일(87명) 이후 5개월 만이다.
휴일 기준으로는 1월 16일의 42명 이후 가장 적다.
전날인 18일(194명)보다는 111명, 1주일 전인 12일(102명)보다는 18명 줄었다.
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4명, 충주 22명, 증평 4명, 옥천·영동·진천 각 3명, 제천 2명, 보은·괴산 각 1명이다.
음성과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7명이다. 이 중 위중증은 1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천141명이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만9천160명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