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들어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어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새로 받은 이는 3376명으로 집계됐다.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 수치는 전날 동시간대보다 2384명, 1주일 전인 지난 12일과 비교해도 201명 각각 적다. 유행 감소세가 지속된 데 더해 주말 들어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일요일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지난 1월16일(3344명) 이후 22주 만에 최저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후쿠다·원자바오의 캐치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7/128/20261027520257.jpg
)
![[데스크의 눈] 권력에 가까우면 국민 신뢰 멀어진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이야기의 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3/128/20261013524073.jpg
)
![[오늘의시선] ‘그들만의 상식’이 공직을 무너뜨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