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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증 있다” 폭로 당한 유정…“가슴 강조해라” 조언에 못된 손짓으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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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19 16:21:53 수정 : 2022-06-24 2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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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빼고파' 방송 화면 캡처

 

안무가 배윤정(사진 오른쪽)이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본명 남유정)에 대해 “노출증이 있다”고 폭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에서는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 송방호 프로의 소개팅을 앞두고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함께 소개팅 스타일링을 받는 빼고파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5㎏’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 김호영은 팁에 대해 “주제를 알고 분수를 알아야 한다”며 “그날 상황에 맞는 주제와 내 몸 컨디션에 대한 분수, 그리고 개성을 살리는 것이 패션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사진=KBS2 ‘빼고파’ 방송 화면 캡처

 

이어 김호영은 분홍색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유정(사진 맨 오른쪽)에게 “너무 안 차려입어도 예의가 아니다”라며 “본인의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정이 “그렇다”고 답하자 배윤정은 “노출증이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빼고파’ 언니들 또한 “어떻게든 보여주려고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호영이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하려면) 밝은 옷으로 혈색을 더하고 타이트한 상의로 포인트를 줘야 한다”고 조언, 언니들 또한 “가슴을 강조하라”고 덧붙이자 유정은 구멍을 내는 듯한 손짓을 취해 웃음을 더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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