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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좌 오픈런’ 인기에 케이뱅크 연 5% 적금 재출시

입력 : 2022-06-17 11:11:55 수정 : 2022-06-17 11: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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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최대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다시 한 번 판매한다.

 

케이뱅크는 지난 1일 실시해 10만좌를 돌파한 ‘코드K 자유적금’ 연 5% 금리 혜택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로 코드K 자유적금(3년, 연 3.0%)에 연 2.0%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연 5.0% 금리가 적용된다. 월 최대 30만원을 넣을 수 있고 기간은 3년이다.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의 ‘혜택존’ 페이지에서 연 2.0% 금리 우대 쿠폰을 다운받고 적금 가입 시 랜덤으로 제공된 개인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다른 조건 없이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선착순 10만좌가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 지난 1∼2일 이벤트를 통해 적금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앞서 코드K 자유적금 우대금리 이벤트를 통해 이틀 만에 당초 계획한 1만좌를 훌쩍 넘긴 10만4229좌가 개설됐다. 특히 전체 가입자 중 73%가 20∼30대, 74%가 여성으로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케이뱅크는 설명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금리 시대에 조건 없는 높은 금리로 당초 예상보다 고객님의 많은 관심을 받아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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