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크라이나에 군수품 추가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 상황을 고려해서 군수품 추가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무기 지원에 대해서는 “살상용 무기 지원은 신중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말해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방탄조끼·헬멧, 전투식량, 지혈대 등 비살상용 군수물자 45개 품목 약 22억원을 지원했다. 지난 3월에는 방탄헬멧·약품 등 20개 품목 10억원가량의 물자를 우크라이나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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