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은 조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간 통화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 받은 건 없다"고 22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청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 통화를 하느라 만찬 시간이 늦춰졌나'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그것(통화)때문에 늦춰진건 아니다. 만찬시간과는 상관이 없었다"며 "두 분의 통화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통보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오후 6시52분부터 약 10분간 통화를 했다. 당초 바이든 대통령 방한기간 중 만남을 추진했으나 통화로 대체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줄잇는 ‘脫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89.jpg
)
![[세계포럼] “여소야대 땐 또 계엄 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68.jpg
)
![[세계타워] ‘합리적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64.jpg
)
![[사이언스프리즘] 불과 말의 해, 병오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