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사진)가 배우 김태리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송중기는 인스타그램에 “‘거기가 여긴가’ 많이 사랑해주세요 #승리호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은 송중기가 스마트폰을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송중기는 잇몸이 만개한 채 흐뭇한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송중기는 김태리의 브이로그 ‘거기가 여긴가’를 시청하고 있어 ‘찐친’ 모먼트를 뽐냈다.
앞서 송중기와 김태리는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승리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을 통해 데뷔,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뿌리깊은 나무’, ‘태양의 후예들’에 출연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송중기는 올해 방영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며 영화 ‘보고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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