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재숙이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에서는 악플에 대해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재숙은 과거 드라마에서 실제보다 살이 더 쪄보이게 과한 분장을 했었다며 당시 자신의 남편 인스타그램 계정에 “와이프 어떡할 거냐”, “와이프 몸꼬라지 봐라” 등 별별 악플이 달렸었다고 고백했다.
하재숙은 “그 순간에 남편에게 되게 미안했다”며 “그 말도 안 되는 오지랖에 안 흔들렸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다이어트 광고 제안을 많이 받았다며 “제안이 너무 많이 들어왔고 사실 만나도 봤다. 그런데 즐거울 것 같지 않았다”며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고주가) 원하는 목표와 하재숙이 원하는 목표가 달랐다”며 “나는 그렇게 평생 살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