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더 뚱뚱해 보이게 특수분장했는데…남편에게 악플 달려” 하재숙의 고백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사진=KBS 2TV '빼고파' 방송 화면 캡처

 

배우 하재숙이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에서는 악플에 대해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재숙은 과거 드라마에서 실제보다 살이 더 쪄보이게 과한 분장을 했었다며 당시 자신의 남편 인스타그램 계정에 “와이프 어떡할 거냐”, “와이프 몸꼬라지 봐라” 등 별별 악플이 달렸었다고 고백했다.

 

하재숙은 “그 순간에 남편에게 되게 미안했다”며 “그 말도 안 되는 오지랖에 안 흔들렸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다이어트 광고 제안을 많이 받았다며 “제안이 너무 많이 들어왔고 사실 만나도 봤다. 그런데 즐거울 것 같지 않았다”며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고주가) 원하는 목표와 하재숙이 원하는 목표가 달랐다”며 “나는 그렇게 평생 살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포토

지지원 '아름다운 미소'
  • 지지원 '아름다운 미소'
  • 장원영, 가을 분위기 물씬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