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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황제’ 신승훈, ‘이 곡’으로 저작권료 35억 벌었다…어떤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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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3 10:24:56 수정 : 2022-05-13 1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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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제공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 신승훈이 단 한 곡으로 35억원의 저작권료를 벌었다는 사실이 전해진다.

 

13일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별별 기록을 남긴 우리 가요 힛트쏭’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 최고 기록들을 남긴 레전드 가수들과 그들의 히트곡을 조명한다. TV, 라디오 등을 점령한 명곡부터 한국 기네스에 오른 앨범들을 소개한다.

 

김범수는 데뷔 후 4년간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었다. 하지만 노래 ‘하루’ 영어 버전이 미국 빌보드 핫 세일즈 차트 51위에 진입하면서 얼굴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 방탄소년단보다 먼저 빌보드에 진출한 김범수는 당시 옆모습 인터뷰를 나눴다. 

 

신승훈은 1990년대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1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었다. 특히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35억6000만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여 김희철 김민아의 부러움을 산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20세기 가요계를 다루는 ‘힛트쏭’에서 단골손님으로 떠오른다. 방탄소년단이 ‘힛트쏭’ 차트에 오른 가수들의 역사적인 기록들을 깼다. 국내 처음으로 최다 팬클럽 회원을 보유한 H.O.T.는 물론, 국내 최단기간 최다 음반 판매량을 달성한 김건모의 대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알려진다.

 

한편 ‘힛트쏭’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한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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