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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과 다른게 뭔가”…래퍼 뱃사공, 불법촬영 유포 논란 3일 만에 “사과하고 반성”

입력 : 2022-05-13 08:45:45 수정 : 2022-05-13 09: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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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퀴달린 입' 웹예능 방송화면 캡처

 

래퍼 뱃사공(36·김진우)이 불법 촬영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뱃사공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의를 일으켜서 미안하다.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래퍼 던밀스의 아내 A씨는 한 남성 래퍼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만난 여성을 불법 촬영하고 사람들에게 공유했다는 사실을 밝힌지 3일만이었다.

 

특히 해당 래퍼에 대해 "정준영이랑 다른 게 뭔가. 그 동생 너무 힘들어서 자살시도까지 했었는데"라고 주장해 파문이 확산했다.

 

A씨는 실명을 거명하지 않았으나 온라인에선 해당 래퍼가 뱃사공으로 지목됐다.

 

한편 뱃사공은 오랜 기간 언더그라운드에서 활약하다 2018년 발매한 정규 2집 '탕아'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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