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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지원부,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입력 : 2022-05-13 01:00:00 수정 : 2022-05-12 1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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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 포천시 창수면 소재 사과농과에서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사진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와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사진오른쪽에서 여덟 번째)등농촌 일손돕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지원부는 봄철 영농기를 맞아 12일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소재 사과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와 사랑의 축산물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사과나무 적과작업 및 주변 환경정리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12일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사진왼쪽에서 두 번째)와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사진왼쪽에서 네 번째)등농촌 일손돕기 참석자들이 포천시 창수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축산물 전달식을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축산물 나눔행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사랑의 온정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오늘 행사가 본격적인 영농기에 농업인들에게 작지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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