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스텔스 오미크론' 환자가 발생한 게 처음으로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우리 경내에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비루스(바이러스)가 유입되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됐다"고 밝혔다. 북한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공식 확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통신은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 것"이라며 "국가비상방역사령부가 나라의 방역사업 전반을 엄격히 장악, 지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최악 드라이버 타이거 우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38.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를 돕지 않는 동맹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33.jpg
)
![[박영준 칼럼] 강대국 전쟁이 던진 안보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전쟁에서의 ‘중심’과 정치적 목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2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