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샘 해밍턴 “맞은 거 아니에요” 아들 벤틀리 사진에 해명...무슨 일?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5-11 17:00:40 수정 : 2022-05-12 13:44:1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샘 해밍턴은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 ”싸다구 맞은 건 아니구요.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깜짝 놀라셨지요~~제가 어제 형들과 하는 하키 경기에서 골도 한 골 넣고 기분좋게 꿀잠을 잤는데~ 한쪽 손바닥을 얼굴에 얼마나 오랫동안 깔고 잤는지~ 놀라지 마세요!!!!

맞은거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 해밍턴의 벤틀리가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벤틀리는 볼에 선명한 손바닥 자국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샘 해밍턴은 해당 손바닥 자국으로 아내가 깜짝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벤틀리는 형 윌리엄 해밍턴,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멤버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으며 윌리엄과 벤틀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예린 '사랑의 총알'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