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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물 흘리는 임권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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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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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감독(가운데)이 1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강수연의 영결식을 찾아 추모영상을 보고 있다. 故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 7일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55세.

임권택 감독(가운데)이 11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강수연의 영결식을 찾아 추모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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