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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연인 이규혁에 올림픽 포상금 요구” 유튜버 이진호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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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1 13:30:19 수정 : 2022-05-11 13: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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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인 이규혁 감독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규혁 감독이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받은 포상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멘탈갑? 손담비가 당당하게 방송하는 이유 | 이규혁 재력 | 가짜 수산업자 사건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이 감독은 집안 자체가 돈이 많은데다 직접 운영하는 식당도 굉장히 잘되고 있다. 특유의 수완을 바탕으로 일과 사업 모두 잡았다. 경기 남양주 별내에 빌딩까지 소유하고 있다”며 “이런 인물이 손담비에게 푹 빠져 경제권을 합쳤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이 감독이 손담비와 경제권을 합치면서 고액의 올림픽 포상금도 건넸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감독은 지난 3월 베이징 올림픽 매스스타트 동메달리스트 이승훈을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KH그룹으로부터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이진호는 “이 감독은 최근 베이징 올림픽 이후 금일봉 형식으로 포상금을 받았다”며 “이 돈을 손담비가 달라고 했는데 고액이었지만 워낙 사랑하는 아내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줬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둘이 경제권을 합친 것을 엿볼 수 있는 사례”라며 “다만 이 감독 역시 부동산 등 사이즈가 큰 자산은 어머니가 함께 관리해주고 있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이진호는 “이 감독이 완전히 손담비한테 빠진 상태다. 뭘 해도 다 하라는 대로 해주고 있다. 맞춰주고 있다. 정말 예쁘게 사랑하는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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