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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 중인 트럭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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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송동근 기자 sd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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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밤 10시 55분쯤 경기 파주시 다율동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신호 대기 중인 25t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하던 3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경찰은 11일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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