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신호대기 중인 트럭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숨져

입력 : 2022-05-11 13:31:06 수정 : 2022-05-11 13:31:0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지난 10일 밤 10시 55분쯤 경기 파주시 다율동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신호 대기 중인 25t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하던 3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경찰은 11일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파주=송동근 기자 sdk@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예린 '사랑의 총알'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