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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재혼 전 임신’ 이재은, 프로포즈 현장 공개 “언제나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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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0 17:26:21 수정 : 2022-05-10 17: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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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재은이 열애와 임신 사실을 동시 고백한 가운데 프로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이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정말 우리 꽃길만 걷자. 우리 뚜깨비랑 같이. 언제나 지금처럼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은 MERRY ME?’ 라고 적힌 케이크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이재은은 반지 낀 왼손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재은의 예비 신랑은 “이 마음 항상 변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합시다”라며 남다른 애정이 담긴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같은 댓글에 이재은 또한 “당근이지”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 2006년에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다가 11년 만인 지난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지난달 30일 이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보다. 좋은 사람이 생겨 둘이 걸어볼까? 하였더니... 바로 셋이 걷게 생겼네”라며 임신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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