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일 축하사절에 친서 받는 尹대통령

입력 : 수정 :
이재문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용산 청사에서 미국 축하 사절인 ‘세컨드 젠틀맨’ 더글러스 엠호프 변호사(오른쪽)를 만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받고 있다. 아래 사진은 일본 축하 사절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과 접견하며 일본 총리의 친서를 전달받고 있는 모습.


오피니언

포토

[포토] 있지 유나 '심쿵'
  • [포토] 있지 유나 '심쿵'
  • 박보영, 휴양지서 수영복 입고 뽐낸 미모…청량의 인간화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
  • 효연, 브라톱에 재킷만 걸친 파격룩…매끈 허리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