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윤석열 대통령, 현충원 참배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만들 것”

입력 : 2022-05-10 10:37:36 수정 : 2022-05-10 10:37:3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尹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받들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에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취임식에 참석하기 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하고 참배했다.

 

이날 오전 오전 9시 55분쯤 윤 대통령이 서초구 서초동 사저를 떠나 10분 만에 현충원에 도착했다. 자리에는 검은 치마 정장 차림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동행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그리고 윤 대통령의 김대기 비서실장 내정자와 김용현 경호처장 내정자,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 등이 현충원 앞에서 윤 대통령 내외를 영접했다.

 

윤 대통령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받들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윤 대통령 내외는 귀빈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오전 10시 40분쯤 차량에 탑승, 취임식이 열리는 국회 앞마당으로 향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예린 '사랑의 총알'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