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의 연합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KFT)이 개시된 9일 광주광역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F-4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하루 전부터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연합훈련에서 우리 공군은 F-35A, F-15K 전투기와 E-737 ‘피스아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주한 미 공군은 F-16 전투기 등 수십 대의 항공기를 참여시켜 한국 정권교체기를 틈탄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는 데 역점을 둔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심 마라톤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3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국방장관 회담의 어떤 이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28.jpg
)
![[이종호칼럼]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899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스토리텔러 ‘전기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