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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아들 시집·장가 보내야겠어” 댓글에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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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08 10:56:31 수정 : 2022-05-08 2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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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이혜원은 인스타그램에 “역시 아래서 찍어야 제맛이지!! #포토안리환 리환군, 엄마를 닮았군 #사진찍는걸많이좋아함 #참마니도먹음 #오늘은그러고싶은날 #리리남매 #리원대학축하해!!! #축하하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처럼 외식을 나온 이들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혜원은 리원(왼쪽 사진)양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접하고 축하 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또 사진 속 리원양과 리환(오른쪽 사진)군은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와 미남 축구선수 출신 아빠를 닮아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날렵한 턱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이혜원의 지인이 “아니 시집, 장가 보내야겠어”라고 댓글을 달자 이혜원은 “벌써?? 좀만 더 지지고 볶고 살다가”라고 답해 자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안정환은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등으로 활약, 이혜원은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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