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지사장 김진설)에서는 창립 27주년을 맞이하여 2022년 매주 고객님들의 선호도 및 지역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국산 과일 및 채소 대표품목을 선정하여 ‘착한가격’으로 시중가 대비 약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착한가격』은 산지부터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중간 유통 비용을 최소화하고 제철 과일 및 채소 등 질 좋은 농산물을 적정 가격에 유통함으로써 산지(생산자) 및 고객(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박리다매(薄利多賣) 정신의 가격제도 이다.
이에 따라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는 2년간의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봄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님을 위해 4월 착한가격 품목으로 우수한 품질의 국산 사과· 토마토·양파·백오이·꼬마파프리카 등 대표품목을 선정하여 착한가격으로 최대 65%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창동점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고객님들의 봄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나로마트 창동점에 방문하시어 착한가격으로 준비된 국산 과일과 채소를 알뜰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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