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가 사랑스러운 육아 일상을 전했다.
1일 율희는 인스타그램에 “뭐든 궁금하고 따라 하고 싶은 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엄마의 하이힐을 한 짝씩 나눠 신은 쌍둥이 딸들이 나란히 걸어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들은 엄마의 신발에 호기심을 드러내 이를 착용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아이들은 똑닮은 외모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5월 첫째 아들 재율이를 얻었다. 이어 올해 2월 쌍둥이 딸인 아윤, 아린이를 품에 안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