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려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보면 나 180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벌린 채 헤어 메이크업을 수정 받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려원은 쩍벌 포즈로 스태프를 배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 후 연기로 전향해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풍선껌’, ‘검사내전’, KBS2 ‘마녀의 법정', SBS ‘기름진 멜로’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며 활약했다. 또 JTBC 드라마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