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는 창간 33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세계미술전’을 개최합니다. 전시회의 주제는 ‘소멸과 생성’이며 ‘향불 작가’로 불리는 이길우 작가를 초대하였습니다. 향불에 종이를 태워 빈 공간을 만들고, 그 사라진 빈 공간이 다시 새로운 형상으로 드러나게 되는 표현방식은 소멸과 생성이라는 상반된 상황에서 조화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가 표현하는 부조화 속의 조화를 느끼시길 기대하며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람 바랍니다.
△전시기간 : 2월 16일(수)∼27일(일)/12일간 (개막식 : 2월 16일(수) 오후 3시)
△장 소 : 선갤러리(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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