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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출연 美 배우, 31세 나이로 사망…여동생 “납치돼 살해당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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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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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J. 모즐리 캡처

 

미국 좀비 드라마 ‘워킹 데드’에 출연한 배우 모세 J. 모즐리(Moses J. Moseley·사진)가 사망했다.

 

향년 31세.

 

이 같은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피플지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즐리는 조지아주 스톡브리지 허드슨 다리 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자세한 경위는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

 

모즐리의 매니저는 “그는 놀라운 사람이었고, 재능 있고 좋은 친구였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은 사람”이라고 추억했다.

 

그의 여동생 티레아 킴브로는 지난 4일 TMZ를 통해 “오빠와 가까운 사람들은 그가 납치돼 살해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즐리는 드라마 ‘워킹 데드’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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