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브래드 개릿(61)이 결혼했다.
이 같은 소식은 복수의 외신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개릿은 지난해 11월 약혼녀 이사벨 퀼라(37)와 결혼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08년 보스턴의 보세 아트 갤러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2015년 12월 미국 뉴욕시에 있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약혼했다.
개럿은 “나는 내 인생의 사랑과 결혼했다”고 말했다.
한편 개릿은 영화 ‘라따뚜이’에서 ‘오귀스트 구스토’의 목소리로 출연했다.
그는 2015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서 퀼라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전날 밤 영화관에 갔을 때 앰버 경보(전자표지판과 방송 등을 통해 납치범을 공개 수배하는 프로그램)가 울렸다”고 농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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