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최근 배우 전종서는 인스타그램에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를 드러낸 초밀착 티셔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종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노출 하나 없이 극강 볼륨감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 관객들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넷플릭스 영화 ‘콜’로 인연을 맺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부실 우려 ‘여수 섬 박람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20391.jpg
)
![[기자가만난세상] 숫자로 보는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1/128/20251211519591.jpg
)
![[삶과문화] 함께 있었던 음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응원봉 아래서 만난 이웃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1544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