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1시 32분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 4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A씨의 집 내부를 태워 8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에 놀란 주민 30여명은 대피했다. 8명은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집주인(70)이 곰국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 불을 켜둔 채 잠이 들었다는 진술을 확인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휴머노이드 이모님’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8/128/20260818522824.jpg
)
![[데스크의 눈] 관치금융이 빚어낸 레버리지 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불멸의 산토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8·15 종전 구상’ 견인할 동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2/128/202504225231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