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충천중이던 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14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분쯤 남산동 한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쉐보레 볼트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11대, 인력 2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전기차가 모두 탔고 주변 비닐하우스 12㎡가 타 약 98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올림픽 중계권 갈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1340.jpg
)
![[세계타워] 명절 고속도 통행료, 정말 무료일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1315.jpg
)
![[세계포럼] 러우 전쟁 4주년, 더 걱정스러운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주식에 울고, 주식에 웃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1231.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