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씨유(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오는 설을 맞아 가맹점 및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정산금 규모는 총 1100억 원이다. 지급 대상은 전국 1만 5천여 가맹점 중 조기 정산을 신청한 가맹점주와 BGF리테일과 상품, 물류 등을 거래하는 120여 개 중소협력사다.
이번 조기 지급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 및 중소협력사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보름 가량 일정을 앞당겼다. 가맹점은 이달 27일, 중소협력사에는 28일 대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