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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701명·신규 확진 4167명…감소세 국면 속 CES 입국자서 70여명 발병

입력 : 2022-01-13 10:34:45 수정 : 2022-01-13 1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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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을 들고 있다.  뉴시스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13일 신규 확진자는 4000명대, 위중증 환자는 7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다만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391명으로 역대 최대치이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7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7만903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01명으로 나흘째 700명대로 집계됐고 지난 10일부터 계속 700명대를 유지중이다.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38.9%, 수도권 중증 병상 가동률은 40.0%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지역발생이 3776명, 해외유입이 39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미국에서 온 입국자가 265명(67.8%)이다.

 

방역당국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석하고 돌아온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70여명이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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