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2022 설맞이 선물은 우리과일 선물세트로 ‘건강과 사랑’을 전하세요

입력 : 2022-01-12 01:00:00 수정 : 2022-01-11 18:09:03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설 명절 선물로 우리 사과와 배 선물세트 선호
11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과일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과일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2022 임인년 새해 첫 명절인 설날이 곧 다가온다. 오랫동안 보지 못 한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한편 반가움을 전할 마땅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센스 있는 설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옛날부터 인기 있는 우리과일(사과, 배)을 추천한다. 설 명절 차례상에 단골로 등장하는 과일인 사과와 배는 좋은 선물 중 하나다.

국내산 사과와 배는 사람들이 즐겨 먹는 과일이면서도 다양한 음식 요리 재료로도 이용되고, 건강에도 좋은 과일이어서 설날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국내산 사과와 배는 사람들이 즐겨 먹는 과일이면서도 다양한 음식 요리 재료로도 이용되고, 건강에도 좋은 과일이어서 설날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사람들이 우리농산물 사과와 배를 설날 명절 선물로 선택하는 이유는 ‘건강과 사랑’을 선물하기 때문이다.

 

아삭하고 달콤한 맛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과는 하루 한 알은 장수의 지름길이라고 알려졌을 정도로 다양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과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퀘르세틴이 많아, 소화촉진 및 항산화 작용으로 몸에 활력을 준다.

특히, 사과는 펙틴이라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배변 촉진에 효과가 좋으며, 동맥경화 예방, 고혈압 예방과 치료, 혈압상승 억제 등에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사과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퀘르세틴이 많아, 소화촉진 및 항산화 작용으로 몸에 활력을 준다. 더불어 환절기에 추운 날씨로 근육이 굳어지고 몸이 둔화하면 병증에 더 취약한 상태가 되는데, ‘사과산, 주석산, 구연산’ 등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사과는 샐러드를 만드는 재료로도 사용되며, 여러 종류의 김치나 반찬을 만들 때 요리 재료로도 사용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정에서 활용하고 있는 대표 과일이다.

우리나라의 배는 건강 과일로도 인기가 높으며,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다. 우리 배는 수분 함량이 90%에 가까울 정도로 과즙이 풍부하며, 배의 루테올리아 라는 성분은 가래와 기침완화에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우리나라의 배는 건강 과일로도 인기가 높으며,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다. 우리 배는 수분 함량이 90%에 가까울 정도로 과즙이 풍부하며, 배의 루테올리아 라는 성분은 가래와 기침완화에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목이 쉬었을 때, 손발과 배가 차가울 때, 복통이 있을 때'도 해당 증상들을 가라앉혀주며, 해독 작용으로 숙취를 가시게 하는 것도 특별한 장점이다.

 

배를 씹으면 아삭거리는 질감이 느껴지는데, 이유는 배 알갱이인 돌세포 때문에 그렇다. 돌세포는 면역력을 강화해 환절기 감기 예방 및 치료에 좋으며, 노폐물 배출 작용을 해 몸속을 깨끗하게 정화한다. 껍질에도 폴리페놀 등 면역력 강화 성분이 가득해, 차로 우려 마시는 등 버릴 게 없는 과일이 배다.

11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과일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과일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이처럼, 우리 농산물 사과와 배가 사람들에게 좋은 과일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기에 설날 명절 선물로 우리 농산물 사과와 배를 선물한다는 것은 ‘맛있는 과일과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함께 선물한다고 할 수 있다.

 

설날 명절을 앞두고 선물을 고민한다면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뜻깊은 설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며,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에게 우리 과일 선물 세트로 ‘건강과 사랑’을 선물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조보아 '청순 글래머'
  • 조보아 '청순 글래머'
  • 티파니영 '속옷 보이는 시스루'
  • 김혜수 '글래머 여신'
  • 오윤아 '섹시한 앞트임 드레스